다한증보톡스 원리
같은 약이 주름에도 쓰이고 땀에도 쓰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약이 아니라 어느 층에 얼마나 묽게 넣는가입니다. 상태에 따라 방법과 회차가 달라지므로 진료 후에 정합니다.
대화동 다한증보톡스, 이런 경우에 씁니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어느 부위에 나는지, 잠자는 동안에도 나는지, 한쪽만 나는지를 확인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최근 몸 상태도 함께 봅니다.
일상에 불편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땀 때문에 옷이 젖거나 종이가 번지는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땀이 많은 원인을 먼저 나눕니다
땀이 많은 것은 체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런 원발성과, 다른 원인에 따라 나중에 생긴 속발성으로 나뉩니다. 언제부터, 어느 부위에, 어떤 상황에서 나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한쪽만 나거나 잠자는 동안에도 나는 경우, 최근에 갑자기 시작된 경우에는 원인 쪽을 먼저 확인합니다. 땀만 줄이는 접근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번들거림의 원인 나누기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을 땀으로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땀은 물기이고 피지는 기름기여서, 손으로 닦았을 때 미끄러운 느낌이 남으면 피지 쪽 비중이 큽니다.
피지가 주된 원인이면 원내에서 네오빔으로 피지선을 줄이는 쪽을 봅니다. 피지선에 흡수되는 파장을 쓰고 표면은 냉각 장치로 식히면서 진행합니다.
원내 물톡스 — 피부결과 피지를 보는 쪽
원내에서는 물톡스를 씁니다. 보툴리눔 톡신을 묽게 희석해 얕은 층에 여러 지점으로 나눠 넣는 방식으로, 피부결과 피지·모공을 보는 쪽입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어서 주름 보톡스와는 설정과 목적이 다릅니다. 같은 약을 쓰지만 전혀 다른 시술입니다.
열감과 붉은 기를 볼 때
땀과 함께 열감이 오르고 붉어지는 경우에는 원내에서 크라이오로 진정을 돕습니다. DCM 초음파 관리는 회차 사이의 상태를 고르게 두는 쪽으로 씁니다.
장벽이 얇아져 예민해진 상태와 겹쳐 있는 경우가 많아, 둘을 나눠 순서를 정합니다.
어느 층을 보는가
땀샘은 진피에 있고, 피지선은 모공에 붙어 있습니다. 물톡스는 표피 바로 아래 얕은 층을, 네오빔은 피지선 깊이를 봅니다.
같은 '번들거림' 안에 서로 다른 층의 문제가 섞여 있어, 어느 쪽인지 정한 뒤 방법을 고릅니다.
다한증보톡스 자주 묻는 질문
- 원내에서는 어떤 방법을 쓰나요?
- 번들거림이 피지 쪽이면 네오빔으로 피지선을, 피부결과 피지를 함께 보려면 물톡스를 씁니다. 열감과 붉은 기에는 크라이오로 진정을 돕습니다.
- 물톡스와 주름 보톡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약을 쓰지만 물톡스는 묽게 희석해 얕은 층에 나눠 넣어 피부결과 피지를 봅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 최근에 갑자기 땀이 많아졌습니다
- 갑자기 시작된 땀은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진료에서 함께 봅니다.
-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주입 자리에 붉은 점이 하루 이틀 남는 정도입니다. 당일은 화장을 쉬고 다음 날부터 가볍게 하시면 됩니다.
대화동·주엽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대화동·주엽동은 대화권에 속한 동으로, 이 페이지에서 함께 안내합니다. 대화동 다한증보톡스 안내를 이 동네 분들이 같이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주엽동 다한증보톡스를 찾으시는 분도 이 내용을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오시는 길
대화동 다한증보톡스 상담 장소는 일산동구 중앙로1261번길 61, 6층 603~605-1호입니다(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도보 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일산점 또는 메트로골드 주차장 입력. 건물 내 지하주차 가능하며 진료 시간 내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주엽동 다한증보톡스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화동 다한증보톡스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